AI 개발·활용, 인간의 존엄성·사회의 공공선 우선해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부가 인공지능(AI)은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의 공공선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내용의 윤리 기준을 마련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과 함께 바람직한 AI 개발·활용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국가 AI 윤리기준’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국가 AI 윤리기준은 인간성에 주안점을 둔다.

AI는 사람 중심이어야 하며, AI 개발과 활용 과정에서 인간의 존엄성·사회의 공공선·기술의 합목적성 등 3대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게 핵심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27043100017?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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