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AI가 고객상담·불량거래 포착…’데이터’=돈

카드사…AI가 고객상담·불량거래 포착…’데이터’=돈

우선 가장 보편화된 관련 서비스 도입은 ‘챗봇’이다.

특정시간에만 가능했던 고객상담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챗봇’ 서비스를 전업 카드사 대부분 활용 중이다.

신한카드의 ‘FANi(파니)’, 삼성카드의 ‘챗봇 샘’, 국민카드 ‘큐디’, 현대카드 ‘버디’, 우리카드 ‘챗봇의 정석’, 롯데카드 ‘로카’ 등이 서비스되고 있다.

카드사들의 챗봇은 더욱 진화되는 추세다.

키워드를 통한 단순 상담을 넘어 일상적인 대화체인 ‘자연어’를 이해하는 단계로 넘어갔다.

고객들의 질문 내용을 데이터로 분석·유형화해 일관된 대답을 할 수 있는 체계가 갖춰진 것이다.

상담사와 대화하듯 챗봇과 이야기 나누며 문의 사항을 해결해가는 시대가 AI를 통해 열리고 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2201119145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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