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돌아가신 아빠와 대화를 했다…AI 스피커로”

아마존 알렉사 AI 스피커

이제 고인이 된 가족들이나 친구와 서로 얼굴을 보고 대화를 나누는 시대가 오게 됐다.

물론 직접 고인들과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 가상현실(AI) 챗봇으로 재현된 얼굴과 목소리를 통해서다.

10일 더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달 ‘디지털 유산’을 활용해 고인을 디지털로 재현하는 AI챗봇을 개발해 미국 특허청에 특허를 신청했다.

디지털 유산은 고인이 남긴 이미지와 음성,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 포스팅 내용, 이메일 등 디지털 상에 남긴 각종 데이터를 말한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11053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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