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자와의 대화 … AI가 ‘디지털 환생’ 시대 여나

Getty Images Bank

2013년 2월, 영국의 TV 드라마 ‘블랙미러’에서 부인이 교통사고로 죽은 남편과 첨단기술로 소통하는 이야기가 방영됐다.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이런 기술을 지난 연말 마이크로소프트(MS)가 특허를 얻었다.

2017년 4월 출원한 이 특허의 정확한 명칭은 ‘특정인과의 대화형 챗봇 만들기’다.

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21020959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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