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천억원 들인다는 AI 데이터 구축사업…’품질검증’ 시급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진행한 ‘데이터 주간’ 데이터댐 구축 성과보고회

인공지능(AI) 교육용 데이터의 철저한 품질 검증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업계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다.

정부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관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고 중장기 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인 만큼 검증 시스템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정부 또한 데이터 품질 확보 중요성을 인지하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사실 AI 데이터 품질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전 세계 어느 국가에서도 확립하지 못한 상황이다.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인 기업이 구축한 데이터 정확도도 43~83%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향후 구축될 데이터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9월 AI 학습용 데이터 품질관리를 대폭 강화하는 내용을 발표했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122200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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