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비서부터 모바일 신분증까지’…디지털 정부, 일상으로 더 다가온다

행정안전부 제공

선제적 정부를 보완하기 위해 먼저 국민이 스스로 자신에게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찾아보지 않아도 알아서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찾아서 알려주는 이른바 국민비서가 도입된다.

이에 오는 2022년까지 카카오톡이나 AI스피커 등 익숙한 민간 채널로 공공서비스 접수부터 신청, 처리까지 할 수 있게 된다. 하나의 챗봇을 통해 공공기관들이 제공하는 대화형 민원 상담도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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